▒ 코끼리한의원
등록일 : 2006-05-03 11:18
제 목
산속의 버섯을 어떻게 없앨까요?-근본치료
작성자
코끼리
2,066
조회수

코끼리한의원의 코-목-귀의 치료방법을 소개 합니다.

적절한 비유가 될지는 몰라도
하나의 예시라고 생각하시고 들어 보세요~


소나무 숲속에 버섯이 자라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런데 좋은 버섯은 아니고 자꾸 해를 끼친다면  없애야 할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1. 버섯을 모조리 따 버린다.
2. 농약을 쳐서 없앤다.
3. 소나무 가지 치기를 해서 환경을 바꾼다.

1번의 방법은
증상을 완하시키는 데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발합니다.

버섯은 '포자'로 번식을 하기 때문에
올해 다 따버렸다고 생각을 해도 버섯을 딸때 퍼져 버린 '포자'때문에
내년에는 더 많은 버섯이 생겨 버립니다.

즉,  단순히 일시적으로 증상만 사라졌다고
질병이 치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뿐만아니라 다음 해에 재발을 하게 됩니다.

2번의 방법은
아마도 양방치료에 비유 될 수 있습니다.

농약을 소나무 밑에 뿌리면, 물론 버섯은 없어지겠지만
소나무도 농약의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즉, 어느정도 치료가 될지만 우리의 몸도  같이 상한다는 말입니다.

3번의 방법은
코끼리 한의원의 치료방법에 비유 될 수 있습니다.

소나무가지를 쳐버리는데 어떻게 버섯이 없어질까요?
버섯은 음지에서 자라서 햇볕이 내리 쬐는 곳에서는 자랄 수 없습니다.

직접 버섯을 없애는 방법 보다는
버섯이 자랄 수 없는 환경의 변화를 주는 방법입니다.

환경이 변하여 햇볕이 내리쬐면
버섯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풀도 자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코끼리한의원은 환경을 변화시키는 치료법을 개발하여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항상 연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