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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py란 그리스어인 “a-topos"가 어원으로 특이한 이상한, 비정상적인 반응 등의 뜻을 가집니다.
Allergy도 우리말로 표현할 경우 이와 똑같이 해석되는데 1923년 미국의 cooke와 coca가 유전적으로
소인이 있는 알레르기 질환을 다른 알레르기 질환과 구분하기 위해 아토피성 질환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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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을 한의학에서는 속열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몸 속에 생긴 열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 안에 쌓여서 독을 만들게 됩니다.
아빠의 정자가 만들어지는 시기와 엄마의 난자가 만들어지는 시기 그리고 태아를 임신 하고 있는 중에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등의 급격한 감정 변화와 맵고 짠음식 카페인 알코올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정자와 난자 뿐 아니라 수정된 자궁 안에 열이 쌓여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뱃속 아이에게 전해져서 아토피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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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생후 2~6개월에서 나타나며 1세 미만에서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뺨이나 이마에 좁살처럼 생긴 발진으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만 1세부터는 몸통이나 팔다리의 접히는 부분으로 퍼져 나갑니다.
아토피가 시작되면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건조해지고 피부각질이 물고기 비늘처럼 일어납니다.
손톱으로 긁거나 적절치 못한 옷감등에 닿게 되면 세균감염과 더불어 염증을 일으킵니다.
가려움을 이기지 못해 긁다가 피도 나고 다시 상처에 감염이 되는 반복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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